면접 마지막에 야근 자주 있냐고 물어봤다가 분위기 싸해짐
직장 · 어제 최종면접 갔다옴 막판에 질문 있냐길래 야근 자주 있는편이냐고 물어봤음 그 순간 면접관 표정 딱 굳더니 요즘 친구들은 다 그거부터 물어보네요 이럼 분위기 순식간에 싸해져서 나머
상사·동료 갈등, 야근·회식 강요, 퇴사 고민, 취업·취준 스트레스까지 — 직장에서 억울했던 상황을 익명으로 올리고 판정받아 보세요.
직장 · 어제 최종면접 갔다옴 막판에 질문 있냐길래 야근 자주 있는편이냐고 물어봤음 그 순간 면접관 표정 딱 굳더니 요즘 친구들은 다 그거부터 물어보네요 이럼 분위기 순식간에 싸해져서 나머
직장 · 집이 회사보다 편할줄 알았는데 더 피말림 재택하는 날마다 팀장이 슬랙 상태 체크하는거 티남 아까 화장실 좀 오래 갔다고 왜 자리비웠냐고 톡옴 십분도 안됬는데 무슨 감시하는것도 아니
직장 · 입사하고 거의 3년 동안 연차를 손에 꼽을 정도로만 썼거든요 이번엔 진짜 오랜만에 하루 온전히 쉬어보려고 연차를 냈는데 팀장님이 요즘 바쁜 시기인 거 알지 하면서 계속 눈치를 주시
직장 · 팀 회의에서 신규 프로젝트 아이디어 냈는데 그때는 다들 별 반응 없었음 근데 오늘 임원 보고 자료 슬쩍 봤는데 내가 낸 아이디어 그대로 들어가있고 발표는 팀장이 지가 낸것마냥 하고
직장 · 알바 사장한테 문자옴 저녁조 사람 펑크났다고 대신 나와달라고 나 그날 조모임 있어서 안된다 했더니 스케줄 다시 짜야겠다면서 티나게 짜증냄 전에 두번은 그냥 맞춰줬었는데 이번엔 진짜
직장 · 어제 최종합격 문자 받고 방에서 혼자 소리질렀음 오늘 근로계약서 받아봤는데 수습 3개월은 기본급 80%만 준다고 되어있음 공고에는 이런 얘기 하나도 없었음 최저임금 좀 넘는 수준이
직장 · 이번 반기 평가 떴는데 나 또 B임 근데 옆팀 얘기 들어보니까 팀장이랑 밥 자주 먹고 담배 같이 피우는 애들은 죄다 A더라 나 실적도 안 밀리고 야근도 남들만큼 했는데 이러는거 진
직장 · 올해 회사 영업이익 최대치 찍었다고 사내메일까지 옴 팀장도 회의때마다 실적 좋다고 계속 자랑했음 근데 막상 성과급 까보니까 작년이랑 거의 그대로임 동기한테 물어봐도 걔도 똑같다고
직장 · 지난주에 낸 아이디어 있음 슬랙으로 먼저 정리해서 팀장한테 보냈고 오늘 임원 보고 자리에서 그거 그대로 발표하더라 근데 내 이름은 한 번도 안 나옴 자기 생각인 것처럼 말하고 다들
직장 · 재택 이틀 하는데 화장실만 가도 자리비움 뜨자마자 전화옴 뭐하냐길래 화장실 갔다왔다 했더니 그럼 상태 노란색으로 바꿔놓으라고 하더라 출근할 땐 화장실 가는거 일일이 확인 안 하면서
직장 · 이번주에 팀장한테 여름휴가 5일 쓰겠다고 말했더니 그 기간에 프로젝트 마감 겹치는거 알지 하면서 계속 찔러봄 연차 법적으로 보장된거 다 아는데 왜 저렇게 반응하나 싶더라 작년 여름
직장 · 3월에 셋이서 취업스터디 시작함 한명은 5월에 붙어서 나갔고 한명은 지난주에 최종합격 통보받음 나만 아직도 서류에서 광탈중임 단톡에서 취업턱 언제 쏘냐고 장난식으로 물어봐서 웃으면
직장 · 서류 다섯번째 광탈하고 요즘 저녁마다 진짜 무기력함 그나마 게임 한시간이 유일하게 숨통 트이는 시간인데 어제 아빠가 방문 벌컥 열었다가 그거 보고 바로 한소리 시작함 용돈 받으면서
직장 · 영업직 3년차인데 이번주말에 거래처 팀장한테 카톡이 옴 이번달 발주량 왜 이렇게 적냐고 다른 데는 잘만 챙겨준다고 은근 돌려까는거임 주말인데 답장 안하면 월요일에 또 뭐라할까봐 결
직장 · 스터디카페 한달치 결제하기 아까워서 요새 그냥 집 앞 편의점 파라솔에서 노트북 켜고 자소서 씀 의자도 불편하고 요새 덥고 벌레도 꼬이는데 그래도 스카값 아까운 게 더 큼 오늘도 두
직장 · 제가 원래 좀 잘 먹는 편이거든요 근데 팀장이 점심시간마다 그렇게 먹고 살 안 찌냐고 한마디씩 함 첨엔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거의 매번 반복되는거임 어제 회식에서는 고기 먹고 있
직장 · 이번에 신규 프로젝트 기획안 내라고 해서 며칠 밤새서 만들었거든 초안 팀장한테 검토받으라고 미리 보내놨었는데 오늘 임원 보고 들어갔더니 팀장이 그 내용 그대로 발표함 근데 내 이름
직장 · 이번에 성과급 좀 받아서 반은 저축하고 반은 코인에 태웠음 그날따라 좀 오르길래 가즈아 하면서 더 태웠는데 일주일도 안 돼서 반토막남 ㅋㅋ 그냥 존버 중임 메꿔야 되니까 야근이라도
직장 · 어제 거래처랑 저녁 약속 있었는데 갑자기 부장이 낄게 하면서 껴서 지 몫까지 다 시키고 계산은 당연하다는듯 나한테 카드 내밀라고 함ㅋㅋ 그래서 법카로 결제했더니 오늘 아침에 이번달
직장 · 연초에 팀 목표 잡을 때부터 숫자로 다 정해놨음 매출 목표 120% 달성했고 맡은 프로젝트도 기한 내 끝냄 근데 얼마 전 평가 결과 뜨니까 B임 S랑 A는 팀장이랑 점심 자주 먹던
직장 · 우리 팀장이 점심때마다 뭐 먹고싶냐고 꼭 물어봄 근데 대답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임 냉면 어때요 했더니 아 근데 오늘 뜨거운 거 당기는데 하면서 뚝배기집 감 피자 먹어요 했더니
직장 · 입사 초반에 모르는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자발적으로 야근 좀 했음 팀장도 그때는 칭찬해줘서 기분도 좋았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다른 팀원들이 6시만 되면 자기 일 싸놓고 가면서
직장 · 팀 회의에서 아이디어 하나 냈는데 그때 반응이 별로였음 근데 일주일 뒤에 그 동료가 임원 보고 자리에서 거의 똑같은 내용을 자기 아이디어로 발표함 나중에 팀장한테 들으니까 팀장도
직장 · 오늘 알바하는데 손님이 메뉴 한참 고르더니 주문해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옆 테이블 거 보고 저거 더 맛있어 보인다고 바꿔달래 이미 만들기 시작했다고 했더니 왜 미리 말 안 해
직장 · 팀 단톡방에 팀장이 업무 지시를 올리는데 5분 안에 확인 안 하면 바로 전화가 와 어제는 회의 중이었는데 전화가 온 거임ㅋㅋ 받으니까 단톡 봤냐고 회의 중에 폰을 어떻게 보냐고 근
직장 · 오늘 근로자의 날이거든 우리 회사 중소기업인데 당연히 출근하래서 나왔음 수당 얘기는 없고 그냥 평일이랑 똑같이 8시간 꽉 채워서 일함 퇴근 전에 팀장한테 오늘 가산수당 있냐고 물어
직장 · 이번에 연휴 앞뒤로 연차 하나만 쓰면 꽤 길게 쉴 수 있잖음 한 달 전부터 숙소 예약까지 해뒀는데 팀장이 신청서 보더니 이 시기에 일이 많다고 쓰기 어렵겠다는 거임 아니 법정공휴일
직장 · 봄이라 염색 손님이 엄청 많이 오거든요 어제 탈색 상담할 때 머리 상태가 좋지 않아서 한 번에 원하는 밝기까지 올리기 어렵고 2번은 시술해야 한다고 미리 설명드렸어요 근데 한 번만
직장 · 3월에 입사했는데요 연봉 협상 같은 거 따로 할 수 있는 줄 몰랐어요 그냥 오퍼 받고 이거구나 하고 바로 OK했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같은 기수 동기랑 밥 먹다가 연봉 얘기가 나왔
직장 · 입사한 지 7개월째인데 팀장이 진짜 귀신같이 퇴근 직전에 일을 줘요 오늘도 6시 20분에 이거 오늘 끝낼 수 있어요? 하는거;; ㅋㅋ 퇴근이 6시 30분인데 물어보는 척이지 사실